드디어 코로나로 해외여행이 잠잠했던 2022년 아이들과 일본 도쿄 출국합니다. 월요일 오전인데도 식당에도 만석이고 주차장도 만석 인천공항이 바글바글 합니다.
모두들 기쁜 얼굴이고 행복한 표정과 아이들의 설렘이 느껴집니다. 짐의 무게가 느껴지는 하루 일본은 몇 번 갔지만 첫째아들 진수녀석의 일본 유학을 기대하며 가는 여행입니다.
아들녀석은 벌써 일본에 정신이 가있네요. 일본어를 더 잘하는 아들 이제는 어엿한 성인이고 애플페이 쓸 생각에 들떠 있는 든든한 첫째 아들입니다.
일본 도코 3박4일 여행으로 목요일에 돌아옵니다. 생생한 여행 후기는 추후에 올려볼께요.~^^ 한식이 그리워지겠죠?
전화가 로밍으로 돌아갑니다. 놀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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